벌써 2년이 지났나?

7.21.2013
요새는 머리를 쓰는 행동을 많이 한다. 그래서 몸이 약해지고 머리도 피곤한다. 어쩔수없다. 할 일이 너무 많다. 그래도 미국에서 사는 것보다 여기에서 사는게 좋은 점이 더 많은 것 같다. 단점도 있지만...
미국에서 살았을때는 계속 한국에서의 생활을 생각했다. 지금은 다시 미국에서의 편하고 천천히 생활을 하고 싶네.
결정을 내리지 못 하고 있다. 쉴 수 있다면 좋겠지만 쉴 수 있어도 바쁘게 비내려고 할것 같다.

7.22.2013
할 말 있다. 영어 강사가 되기 전에는  한국어를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운동 했을때도 아이팟으로 한국 문법 설명을 들었고 시간이 있을때는 책으로 공부를 하거나 Language Exchange를 했다. 진지하게 공부했다. 그런데 지금은 한국사람에게 한국말을 쓰면 영어로 대답 해준다. 왜그런거지? 내 발음이 그렇게 나쁜가?

5 Responses to “벌써 2년이 지났나?”

li dan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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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liz said...

홧팅하세요!저도 한국에서 살아 있던 외국인이라서요.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놀고 언제나 알차게 하면 거의 모든 일이 잘 될 것이에요!

Yeonjin Park said...

한국어로 대답해주면 못알아들을까봐 일부러 영어로 대답해주는거에요ㅎㅎ

gildong kim said...

님을 배려해서 그런 거예요

. said...

한국인들은 영어를 연습하고 싶어하거든요.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거죠/